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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의 7차 핵실험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F-22A 랩터배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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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-06-05 15:23 조회7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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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의 7차 핵실험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일본에 있는 미군 기지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.

우선 주일 미군 기지에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등이 새로 투입된 것으로 파악됐는데요.

극동지역의 미국 공군기지 중 최대 규모인 오키나와 가데나 비행장으로 전투기가 집중적으로 배치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.

2일 오키나와 지역 신문 류큐신포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히캄 공군기지 소속 F-22A 랩터 스텔스 전투기 12대가 이 기지에 배치됐습니다.

아오모리현 미사와 기지 소속 F-16 전투기 10대도 같은 날 가데나기지로 이동했는데요.

지난달 29∼30일에는 로널드 레이건호 함재기인 F/A-18 슈퍼 호넷, EZ-18G 등 전투기 15대와 항공모함 함재 수송기 C2A 그레이하운드 2대가 가데나기지로 진입했습니다.

가데나기지에는 통상 F-15 전투기 등 약 100대(2015년 기준)가 상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
미군 당국이 전략폭격기 B-1B ‘랜서’ 편대를 태평양 괌의 앤더슨 공군기지에 전진 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.

현지 시각으로 4일 미 군사 전문매체워존에 따르면 인공위성사진 업체 ‘플래닛랩스’가 같은 날 촬영한 앤더슨 기지 활주로 옆 주기장 사진에서 랜서 폭격기 4대가 포착됐다.

이들 랜서 폭격기는 사우스다코타주 엘즈워스 공군기지 소속으로서 이날 괌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.

‘죽음의 백조’란 별명을 가진 B-1B는 현재 운용 중인 기체의 경우 핵폭탄 탑재 기능이 제거돼 있으나, B-52 폭격기의 2배에 이르는 60톤 상당의 폭탄을 실을 수 있다.

또 B-1B는 마하 1.25(시속 1530㎞)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어 괌 기지 이륙 후 2시간 남짓이면 한반도 상공에 전개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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